JSConf Kore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행사소개

JSConf Korea는 자바스크립트 커뮤니티를 이루는 국내외의 구성원과 함께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는 축제의 장입니다. 우리는 보다 대담하고, 다양하며, 인간적인, 누구나 환영받는 기술 커뮤니티를 꿈꿉니다.


JSConf Korea는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JSConf와 한 가족으로서 2019년 첫 행사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프로그램

컨퍼런스는 2019년 9월 3일 화요일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남)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립니다.

발표

자바스크립트 생태계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국내외 연사 10분의 발표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영어 발표는 한국어 동시 통역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발표자 페이지에서 발표 소개와 발표자분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라운지

한국의 여러 기술 커뮤니티를 한 곳에서 만나보고 다른 참가자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스폰서 라운지

첫 JSConf Korea를 후원해준 국내외 유수 기업이 부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코엑스 회의실 시설 안내 (http://www.coex.co.kr/blog/coex-facility-info/conference_south_4f)

컨퍼런스 접근성

JSConf Korea는 모든 참가자가 즐길 수 있는 컨퍼런스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 접근성 페이지에서 JSConf Korea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컨퍼런스 안팎의 환경에 대해 알아보세요.

JSConf Korea의 준비위원회는 모두 금전적 이득 없이 자바스크립트 커뮤니티를 위해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거나이저

이소은 @mojosoeun예술, 음악, 맥주, 글쓰기를 좋아하고, 이런 취미를 기술에 녹여내는 것도 좋아하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입니다. 작년 JSConf EU의 인상적인 경험을 계기로, 자바스크립트 생태계의 다양성이 깃든 즐거운 컨퍼런스를 만들고 싶어 JSConf Korea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유수진 @o0o000000000000더 많은 사람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기술 커뮤니티와 세상을 꿈꿉니다.
박국환 @kukhwan1기술을 통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장승규 Instagram선한 영향력을 꿈꾸는 기획자입니다. 사이드 허슬로 비영리단체를 꾸리고 있어요. 낭만적 감성과 달리 전략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를 즐깁니다. 새해 목표로 책 100권 읽기를 실천 중이며, 로망은 싱글 메뉴 레스토랑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함께해주신 분

조은 @apes01234https://techhtml.github.io기술에 열정을 가지고 웹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웹 기술 분야의 Google Developer Expert이며, 사진가이자, 번역가이자, 여행자입니다.

스태프

이윤지 Instagram본업으로는 공간을 만들고 부업으로는 물건을 만듭니다. JSConf Korea의 첫 도약을 응원합니다!

자원봉사자

이승우 Blog개발과 인프라를 좋아하는 개발자 입니다.
이정은 @snoojeinstagram성장하고 싶은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수학을 전공하여 알고리즘에 흥미가 많습니다. 여행과 맛집 탐방을 좋아합니다. JSConf EU를 경험하고 한국에도 이런 컨퍼런스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정효 Website프론트앤드 개발자로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시각예술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인터랙티브 아트 연구실을 운영중이고 아트코딩을 즐기고 입문하는 문턱을 낮추는데에 관심이 많습니다.
전설 다양한 취미 생활과 여행을 좋아하고 마크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시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JSConf Korea의 뜻 깊은 첫 걸음을 도울 수 있어서 기뻐요.
진 박 Website웹과 모바일을 주로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입니다.
홀든 최 Blog영어 원어민으로서 수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편집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비전통적인 배경(스트렁크와 화이트*를 아직 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동생의 역사 논문부터 워싱턴의 권위 있는 로비 회사 정부 관계 기관의 내부문건까지 다양한 편집 경력을 자랑합니다.

*역주: 스트렁크(William Strunk, Jr.)와 화이트(E. B. White)의 『글쓰기의 요소(The Elements of Style)』는 영작 필독서로 여겨진다.

황지영 @jyhwng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웹 기술, 퍼포먼스, 타입스크립트, UX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년 JSConf EU에 다녀오고 나서 서울에도 이렇게 발랄하고, 다양성을 존중하고, 축제와 같은 컨퍼런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멋진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고 하니 너무 기쁩니다!